HTML5는 웹 문서를 만들기 위한 기본 프로그래밍 언어인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의 최신 규격입니다.
HTML은 1990년대 초 처음 소개된 이후 지난 1997년 HTML4까지 진화해 왔지만
변화하는 웹 환경에 대응하지 못하고 특히 콘텐츠 교환에 필요한 상호 운용성을 구현하는데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HTML5는 2004년 제정 작업이 시작해 현재 최종 규격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별도의 플러그인 없이 웹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액티브X를 설치하지 않아도 동일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고 특히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자바FX 없이도 웹 브라우저에서 화려한 그래픽 효과를 낼 수 있어 기존 RIA 업체들에게
위협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또한 액티브X는 모바일 웹 브라우징의 최대 걸림돌이었다는 점에서 HTML5가 확산되면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서 웹을 즐기는 것도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이유를 알겠네요.
거기다가 구글이 앞으로는 HTML5를 적극지원하겟다고 선언했고,
YouTube또한 HTML5 스트리밍을 시험적으로 적용하고 있네요.
애플이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보안에 취약하고,
리소스 점유율이 높아 성능을 느리게 하고, 이때문에 밧데리소모도 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애플 또한 플래시의 대안이 될 HTML5를 적극지원할 모양입니다.
HTML5가 국제표준으로 지정되면,HTML5로 제작된 사이트는
모든 디바이스와 운영체제에 대응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PC전용 웹사이트,모바일 용 웹사이트 따로 제작할
필요없이 웹에서 사용하던 서비스들이 모바일 상에서 그래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HTML5의 가장 큰 특징은 별도의 플러그인 없이 웹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웹 브라우저의 개발업체들은 HTML5 대열에 끼어들고 있다. 모질라재단의 파이어폭스,
구글의 크롬, 애플의 사파리, 오페라 등 대다수의 브라우저들이 HTML5 지원을 약속한 상태다.
하지만 MS는 HTML을 조금만 지원한다고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HTML5가 활성화 되면
최근 자신들이 가장 집중하고 있는 기술인 실버라이트가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도비시스템즈도 마찬가지다.
어도비 개발자 툴 담당 부사장인 데이브 스토리는 “HTML 5는 여러 난제에 직면하고 있다”며,
“HTML5 일정에 따르면 진화하는 HTML 5∙CSS 3이 최종 완성되기까지 적어도 10년 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9128
ActiveX 없는 세상이라 .. 꿈만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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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도 IE9의 경우에는 HTML5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한 적 있죠.
플러그인 없이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수준의 화려한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은 과장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