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기가짜리 외장 하드디스크가 통채로 날아갔습니다.
+ 6년동안의 작업물들이 한순간에 사라진 셈이지요
+ 설마 했던 일이 나에게도 일어나는군요 ..
+ 너무나 속상하고 슬픈 일이에요 ..
+ 국내에서는 복구가 힘들고 미국에 보내서 시도를 해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 그마저도 데이터를 완전히 살릴 수 있는지 장담할 수 없구요 ..
+ 비용은 적어도 150만원은 넘게 들 수 있다고 하네요
+ 빨리 마음을 비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이번 일을 계기로 몇가지 중요한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 대부분 귀찮다는 이유로 하드디스크를 너무나 학대했던것이 이렇게 커다란 댓가로 돌아와 버렸네요.
+ 외장하드 조심하세요 ..
+ 오랫동안 쌓여왔던 배드와 스크래치가 한계를 넘어서면 한순간에 맛이 가버린답니다.
+ 역시 가장 중요한건 .. 스스로 데이터의 노예가 되지 않는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6년동안의 작업물들이 한순간에 사라진 셈이지요
+ 설마 했던 일이 나에게도 일어나는군요 ..
+ 너무나 속상하고 슬픈 일이에요 ..
+ 국내에서는 복구가 힘들고 미국에 보내서 시도를 해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 그마저도 데이터를 완전히 살릴 수 있는지 장담할 수 없구요 ..
+ 비용은 적어도 150만원은 넘게 들 수 있다고 하네요
+ 빨리 마음을 비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이번 일을 계기로 몇가지 중요한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1. 귀찮다고 USB를 마구마구 빼면 안되겠어요. 반드시 정상적으로 제거한 후 뽑아야한다는거죠.
2. 외장하드를 제거하지않고 컴퓨터를 끄거나 켜면 안된다는거에요.
3. 전원을 24시간 켜두는것 또한 금물.
4. 물론 .. 물리적으로 조심해서 다루는건 기본이구요.
5. 가장 안전한 백업은 역시 최소한 2곳이상 데이터를 보관하는것이라고 하네요.
2. 외장하드를 제거하지않고 컴퓨터를 끄거나 켜면 안된다는거에요.
3. 전원을 24시간 켜두는것 또한 금물.
4. 물론 .. 물리적으로 조심해서 다루는건 기본이구요.
5. 가장 안전한 백업은 역시 최소한 2곳이상 데이터를 보관하는것이라고 하네요.
+ 대부분 귀찮다는 이유로 하드디스크를 너무나 학대했던것이 이렇게 커다란 댓가로 돌아와 버렸네요.
+ 외장하드 조심하세요 ..
+ 오랫동안 쌓여왔던 배드와 스크래치가 한계를 넘어서면 한순간에 맛이 가버린답니다.
+ 역시 가장 중요한건 .. 스스로 데이터의 노예가 되지 않는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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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가슴아픈 이야기네요 ㅠㅠ
6년간의 데이타라..
+ 네 .. 처음엔 정말 속상하고 화났습니다.
+ 하지만 .. 마음을 비우니 이내 편안해지더라구요. ^^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저도 근 7년 가까이 쌓아온 HDD를 날린 적이 있어요.
진짜 눈물나던데... ㅠㅠ
근데, 막상 며칠지나고 나니 괜찮아지더라구요...
그 동안 저장해두었던 것이 내가 작업했던 결과물(?)이었는지...
아니면, 나만의 미련덩어리였는지...^^
+ 맞습니다. 미련덩어리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