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see realize  2007/09/09 18:17

1. 유시민은 이렇게 살았습니다.  

○ 유시민은 'MBC 100분토론‘ 명진행자였습니다.
    -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진행했습니다.
    - 손석희 앵커 직전에 100분 토론을 진행하던 사람이 바로 유시민이었습니다.
    - 공정하고 날카로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던 명 진행자였습니다.

○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입니다.
    - ‘절필선언’, ‘개혁당 창당’, ‘참여정부를 온전히 계승할 사람’
    - 유시민은 암울했던 유신과 5공화국 시절, 독재권력에 대들다가 감옥에도 두 번 가본 사람이고,
       80년대에 민주화운동 단체의 성명서와 선언문을 수도 없이 썼던 사람입니다.
    - 2002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뽑힌 노무현후보를 후단협이니, 탈당파니, 동교동계니 하면서
       ‘반칙행위’로 흔들어댈 때, 홀로 지킨 사람이 바로 유시민입니다.
    - 참여정부의 장관을 지냈던 사람, 열린우리당의 의장, 원내대표 등 지도부를 지냈던 사람도
       대통령을 욕하며 열린우리당을 버리고 갔습니다. ‘의리’와 ‘소신’이 있는 정치인은 누구입니까?
    - 확고한 소신과 철학이 있는 사람, 절대 시류에 따라 소신과 철학을 버리지 않을 사람,
       변하지 않을 사람은 오직 유시민입니다.

○ 유시민이 쓴 책 ‘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중학생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교육부가 추천하는 책입니다. 
    - 수년째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대형서점의 베스트셀러 Top 10에 꾸준히 랭크되고 있는 책입니다.
    - 유시민은 ‘거꾸로 읽는 세계사’외에도 어려운 경제분야를 학생,
       직장인 어느 누구라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경제학 까페’란 책도 썼습니다.    
    - 최근에는 대한민국 발전전략을 담은 ‘대한민국 개조론’을 썼습니다.

○ 유시민은 깨끗한 사람입니다. 
    - 기업에 돈을 받지 않으면서 후원금 1위를 하는 국회의원이 유시민입니다.
       목돈이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3천원, 1만원, 3만원, 10만원을 후원해 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30년 동안 매달 1만원씩 계좌이체 해 놓으신 분들도 많습니다.
    - 유시민은 기업이 주는 돈, 검은 돈에는 절대 빚지지 않겠다고 합니다.
       오직 국민에게만 빚을 지겠다고 합니다.
       당당하게 국민에게만 빚지고 정치하는 사람은 기업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검은돈의 유혹을 받을 이유도 없습니다.
    - 국민들이 1만원, 2만원 후원한 돈으로 오직 국민만을 위한 정치활동을 펼치는 겠다고 합니다.
       정말 당당하고 깨끗한 정치인은 바로 유시민입니다.

○ 유시민의 가족이야기 
    유시민은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일에 평생을 보내시다 돌아가신 아버님과
    이제 고희를 훌쩍 넘기신 어머님의 4녀 2남 중 다섯째로 태어나 올해 마흔 아홉 살이 된 중년남자입니다.
    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한경혜씨와의 사이에 책을 밥먹기보다 좋아하는 고등학교 2학년인 수진이,
    늦둥이로 축구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1학년 지헌이를 두고 있습니다. 

    <약력> 
    ○ 경북 경주 출생 (49세)
    ○ 대구 대륜중, 심인고 졸업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대의원회 의장
    ○ 육군 병장(소총수) 만기 제대
    ○ 한겨레신문 독일통신원
    ○ 독일 마인츠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대학 경제학과 졸업(석사)
    ○ 성공회 대학교 교양학부 겸임교수
    ○ MBC 100분토론 진행자
    ○ 개혁당 대표
    ○ 16, 17대 국회의원
    ○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
    ○ 제44대 보건복지부 장관

    <저서>
    ○ 아침으로 가는 길, 학민사, 1986
    ○ 거꾸로 읽는 세계사, 푸른나무, 1988
    ○ 다큐멘터리 1980 : 광주민중항쟁(공저), 돌배게, 1990
    ○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푸른나무, 1992.
    ○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 푸른나무, 1994.
    ○ Why Not, 개마고원, 2000.
    ○ 유시민의 경제학 까페, 돌배게, 2002
    ○ 대한민국 개조론, 돌배게, 2007
    ○ 기타 “유시민의 문화이야기” 등 다수


2. 왜 유시민입니까?
 

○ 유시민의 파괴력(보여드리기 시작한게 겨우 2주입니다.) 
    - 유시민후보가 대통령 출마선언을 한 것이 불과 보름 전인 8월18일이었습니다.
       출마선언 보름만에 각종 여론조사에서 대통합신당 지지 후보 3위로 올라섰습니다.
       몇 년씩이나 출마준비를 한 후보, 수많은 국회의원들의 세력 지원을 받는 후보도
       국민의 지지를 받는데는 실패하고 있습니다.
       출마선언 2주만에 각종 언론의 여론조사에서 지지도 3위를 기록하는 파괴력이
       곧 확고한 범여권 후보 1위로 올라서게 만들 것이고, 무엇보다도 ‘한나라당 압승’이 예상되는
       이 우울한 정치판을 뒤 흔들 것입니다.
    - ‘묻지마 지지’, ‘신이내린 정당’ 한나라당 판을 뒤엎을 파괴력을 지닌 후보는 유시민뿐입니다.

○ 유시민의 폭발력(아직 보여드릴게 많습니다.) 
    - 참신한 아이디어로 젊은 층, 선명한 진보개혁노선으로 30-40대 장년층,
       보건복지부 장관시절부터 준비해왔던 복지정책으로
       노인층의 폭발적 지지를 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후보가 누구입니까?
    - 유시민만큼 언론의 관심을 촉발시킬 수 있는 후보가 또 어디 있습니까?
       일거수 일투족, 한마디에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는 후보는 유시민입니다.
    - 유시민은 이미 대한민국 경제영토를 확장시키겠다는 선진통상국가,
        세계의 존경을 받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평화선도국가, 국민을 더 건강하고 똑똑하고 강인하게 만드는데
       투자하겠다는 사회투자국가 VISION을 보여드렸습니다.
    - 아직도 보여드릴게 많습니다. 어떻게 만들겠다는 세부 공약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출마 2주만에 지지도 3위,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10월14일까지 유시민이 준비한 모든 것을 여러분께 보여드릴때,
       우리는 이명박을 꺾을 수 있는 폭발력을 지닌 후보를 갖게 될 것입니다.

○ 본선경쟁력 
    - 경선의 의미는 본선경쟁력이 가장 뛰어난 사람을 뽑는 것입니다.
       한나라당 이명박을 꺾을 수 있는 후보를 뽑는 것입니다.
       현재 범여권 여론조사 1, 2위를 하고 있는 후보들은 이미 오랫동안 지지율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명박 지지율은 50%를 훌쩍 넘어서고 있는데, 가장 많은 국회의원이 지지하고 있는 후보도,
       몇 년씩이나 출마준비를 해 온 후보도 지지율이 고작 5%를 간신히 넘을까 말까 하고 있습니다.
       출마선언 보름만에 범여권 후보 3위로 올라서고 있는 유시민후보의 본선경쟁력은 어떨까요?

    - 2007년 7월7일 한겨레 신문의 광주에 사는 40대들을 대상으로 한
       ‘대선민심읽기, 표적집단 좌담’ 기사를 보면 흥미로운 대목이 있습니다.
 
    - 본선 경쟁력을 말하다 어느 순간 유시민 의원의 이름이 ‘툭’ 튀어나왔다.
       주씨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유시민’이라는 이름을 던졌다.
       “어차피 토론회 할 것 아니에요? 거기서 확실히 진가가 나오죠.” 강씨가 거들었다.
       “야당과 붙을 때 굉장한 지지가 나올 것 같아요.” 김대식씨도 “(유 의원이) 가장 정치인답다”면서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대단한 파괴력이 있을 것”이라며 높이 평가했다.

    - 선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TV 토론, 여당의 TV 토론 대표선수는 항상 유시민이었습니다.  
    - 국민들은 유시민후보의 본선경쟁력을 대단히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명박과 붙었을 때, 가장 확실한 차별성과 우월성을 보여줄 수 있는 후보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한나라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후보, 유시민이 나가야만 ‘이명박 대세론’을 가장 확실하게 잠재울 수 있습니다.
 
○ 지지자 파워 
    - 2003년, 유시민의원이 국회의원이 되고나서 연 첫 번째 온라인 후원회, 2주간 1795명의 네티즌이 참여해서
       1억833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후원까지 합하면 3주만에
       무려 3억원의 후원금을 모았습니다. 후원액수도 1만원, 2만원, 많게는 10만원의 소액이 많이 모여
       순식간에 3억이라는 거액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 2005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2005년 정당․후원회 수입․지출 내역’에 따르면
       유시민의원이 1만1069명으로부터 1억9795만원을 모아 국회의원 후원금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 유시민의원이 정치를 시작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
       5년동안 지지자들은 소액후원으로 15억을 모아주었고, 인터넷 댓글로 용기를 주었으며,
        각종 선거에서 소위 ‘몸빵’이라는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해주셨습니다.  
    - 유시민의원 홈페이지 usimin.net 회원과 후원회원 4만여명,
       새롭게 출발한 팬클럽 ‘시민광장’ 유티즌 1만여명,
       그리고 정치의 희망을 놓지 않고 헌신적인 참여를 갈구하는 다수의 국민들이 있기에
       유시민이 당당하게 출마할 수 있었습니다.
    -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헌신적 지지자들이 있기에,
       자발적 참여와 감동이 있는 ‘대역전 드라마’를 쓸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유시민입니다.


+ 그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와 그의 눈과 표정에서 나오는 진심성을 한번만 봐라봐 주세요.

2007/09/09 18:17 2007/09/0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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